2020 크리스마스 씰 도감 - 한국의 크리스마스 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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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결핵퇴치를 위해 1904년 12월 10일 덴마크에서 시작 된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1932년 캐나다 선교의사인 셔우드홀이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하며 한국에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이후 1953년, 대한결핵협회 창립과 함께 본격화된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은 결핵예방법 25조에 의거하여 현재까지도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대한결핵협회에서는 크리스마스 씰 도감 발행을 통해 결핵 퇴치를 향한 열망을 담은 크리스마스 씰에 대한 의미를 재조명하고,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의 크리스마스 씰 모금 참여 확산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