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뒷세이아 - 그리스어 원전 번역
SOLDOUT
28,000원

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서사시인 오뒷세이아는 기원전 700년 경 호메로스가 쓴 이야기이다. 그후로 인간은 인간의 삶과 운명을 여행과 바다에 비유하게 된다. 트로이 전쟁이 끝나고 주인공 오뒷세우스가 귀향을 하지 못하고 바다위를 10년 동안 여행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호메로스는 아무도 노래하지 않는 어둠에 싸인 역사적 첫 새벽에 인간으로서 겪는 모험과, 인간으로 불리려면 반드시 알아야하는 인간적 삶의 본질을 노래했다고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