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게시판 34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34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찌는듯한 무더운 어느 여름날 아침, 골목마다 밀려드는 사람들의 경이롭고 놀라운 시선을
모비딕
2020-10-28 조회 55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33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1904년에 발발한 러일전쟁은 한국과 만주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러시아와 일본이 벌인 전쟁이다.
모비딕
2020-10-21 조회 76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32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1894년 첫 방문 이후 1897년까지 총 네 번에 걸쳐 한국을 방문한 경험을 <조선과 그 이웃나라들 Korea And Her N
모비딕
2020-10-14 조회 80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31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내 이름은 빨강>(오르한 파묵,민음사) 터키 작가로는 최초로 200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오르한 파묵의 소설 <
모비딕
2020-10-06 조회 95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30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대한민국 검찰,법원이 결코 잊어서는 안될 첫번째 인물. 죽산 조봉암 1959년 7월 31일 오전 11시 한 사형수에 대한 형 집행이
모비딕
2020-10-04 조회 96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29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한국 최초의 양의사가 여성이었다는 것과 그녀를 의사로 키운 사람 역시 여성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미국 출신 로제
모비딕
2020-09-23 조회 184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28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대한매일신보를 발행한 영국인 베델(裴說 Ernest Thomas Bethell)은
모비딕
2020-09-15 조회 162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27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1902년 6월 11일 전북 옥구군 어청도 해상에서는 두 척의 선박이 서로 충돌하
모비딕
2020-09-10 조회 294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26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매일 함께 하는 식구들 얼굴에서 삼시 세끼 대하는 밥상머리에 둘러앉아 때마다 비슷한 변변치 않은 반찬에서 새로이 찾아내는 맛이
모비딕
2020-09-07 조회 173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25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엘리자베스 키스는 188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에서 태어났다.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받지는 않았으나 일본과 한국, 중국, 필리핀,
모비딕
2020-08-30 조회 156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24
미래세대를 위한 근대문화유산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건국공로훈장을 받은 애국지사 헐버트 박사는 1949년 7월 2일 자 '스프링필드 유니언'지에 보낸
모비딕
2020-08-19 조회 318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23
미래세대를 위한 근대문화유산 1898년 당시 홍콩에서 발행되던 중국학 잡지 The China Review에는 동의보감 가운데 각종 약재를 서술한 양액 편 어부(魚
모비딕
2020-08-17 조회 379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22
미래세대를 위한 근대문화유산 우리는사라져가는 이나라를 향해애써 '대한만세'라고작별인사를 보낸다.그래, 한 국가로서이 민족은 몰락하고 있다.어쩌면다시
모비딕
2020-08-04 조회 394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21
미래세대를 위한 근대문화유산 갑자기 퍽, 전기가 나갔다텔레비전 보던 엄마, 아빠화들짝 일어나고음악 듣던 형도방에서 나오고꺼져 버린 컴퓨터 게임은내 머리 속에서 윙
모비딕
2020-08-01 조회 350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20
미래세대를 위한 근대문화유산 밥을 먹을 때는밥맛이 나야지 그래야 맛있게 먹고힘이 불끈 솟지.청양고추는매운맛이 확 나야지그래야 제 이름값을톡톡히 하는 거지.하루하루
모비딕
2020-07-25 조회 407

뉴스레터 구독신청

미래세대를 위한 근대문화유산 제물포구락부에서 매주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함께해주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찾아오시는길

#제물포구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