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게시판 73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72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나무는 인간이 탄생하기 훨씬 오래전부터 이땅에 존재했습니다. 나무를 빼놓고 인간의 역사를 이야기하
2021-07-27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71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2021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인천의 구도심은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장
2021-07-20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70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제물포구락부 드립백 스페셜 에디션 2021년 인천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수상
2021-07-13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9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시민애집 역사담벼락(History Wall) 종이가 발명되기 전 양피지에
2021-07-06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8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그림:현상규-조관제 작가] 지금으로부터 정확하게 120년전 오늘,1901년 6월22일
2021-06-22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7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내가 우 선생과 서로 알게 된 것은 벌써 17년 전 다 같이 역려(逆旅)에 시달린 이
2021-06-22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6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자네, 집안에 먹을 것이 넉넉한가?” 1927년 한 학생이 경성제국대학에서
2021-06-22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5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인천역에서 차이나타운을 지나 조미수호통상조약(朝美修好通商條約) 체결지 안내비 좌측으로 자유공원에
2021-06-07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4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강화도 지역은 조선 후기부터 통상을 요구하며 제국주의 열강들의 침입이 잦았던 곳이다. 그럴 때마다
2021-06-01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3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우리나라에 여성과 어린이 분야만을 별도로 전담하던 ‘여자경찰서’가 존재했던 시기가 있었다. 1947년에 창설되어
2021-05-25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2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망명지에서의 생활은 모든 일상이 비정상일 수밖에 없다. 더욱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며 육
2021-05-11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1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1904년 2월 러일전쟁 도발 후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열강으로부터 자신들의 한국
2021-05-10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60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1896년 백범 김구는 황해도 안악군 치하포에서 일본군 중위 쓰치다를 살해하고 인천 감리서에 투옥된다. 당시 김구를 도운 인천 출신
2021-05-03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9
인천은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다. 원래 카페(cafe)라는 말의 어원은 터키어 카흐베하네(kahvehane)에서 연유한다. 카르베하
2021-04-26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8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은 푸른눈의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에 의해 홍커우 공원 폭탄 투척 의거가 있었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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