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게시판 58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7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한국 왕벚나무의 아버지 에밀 조제프 타케 신부 벚꽃철이 되니 요사이 제물포구락부와 자유공원 주변은 온통 벚꽃이 천지다. 특히 그 중
2021-04-07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6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조지 클레이턴 포크 (George Clayton Foulk, 1856-1893) 개항기 미국 공사관의 무관으로서 조선 주재 미국 대
2021-04-01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5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프란츠 에케르트(Franz von Eckert 1852~1916) 한국에 서양음악이 처음 전래된
2021-03-23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4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안드레아스 에카르트(Andreas Eckardt; 1884~1974) 1909년에 선교사로 한국에 파견된 독일 성 베네딕도회 신부이자
2021-03-22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3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카를로 로제티(Carlo Rossetti, 1876년 ~ 1948년) 1996년 서울시립대학교 부
2021-03-12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2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Pearl S. Buck (펄S.벅 1915년 ~ 1973년) 한국을 '고상한 사람들이
2021-03-02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1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3.1 만세운동을 취재하고 알린 미국 기자 나다니엘 페퍼(Nathaniel Peffer) 191
2021-03-01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50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석호필’은 한때 영화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연이었던 배우 웬트워스 밀러(We
2021-02-22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49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1895년 10월 조선 주재 일본 공사의 지휘로 일본 낭인들에 의해 명성황후가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른바 을미사변이다. 청년 백
2021-02-15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48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서울 덕수궁 대한문을 바라보고 우측 돌담길을 따라 걸으면 돌담을 끼고 작은 골목이 나타난다. 골목 입구에 제일 먼저 서울도시건축관이
2021-02-03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47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우리가 알고 있는 3.1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일 오후 2시 경 서울 태화관에 모인 민족대표 33인 중 29인이 독립선언문을
2021-01-30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46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세실 쿠퍼[Alfred Cecil Cooper, 한국명 구세실(具世實)]은 영국에서 태어나 케임브리
2021-01-19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44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2021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호텔은 어
2021-01-14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45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규칙이 간단해 언어가 달라도 서로 감정을 공유하고 즐길 수 있다. 사회적 계급, 인종, 성별에 차별
2021-01-14
뉴스레터 제물포구락부에서 온 편지 Vol.43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자원 2020년 한 해 동안 제물포구락부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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