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구락부 소개

119년을 인천시민과 함께해 온 인천개항장의 숨은 보석

제물포 구락부는 1901년(광무 5)에 인천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의 사교모임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일명 제물포 구락부회관(濟物浦俱樂部會館)이라고 한다. 인천광역시 중구 송학동에 위치하며, 1993년 7월 6일에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되었다. 이 건물은 미국·러시아·일본 등 외국인이 1891년(고종 28) 사교구락부(社交俱樂部)를 발족시킴으로써 건립되었다. 원래 사교구락부의 건물은 다른 곳에 있었으나, 1901년(광무 5)에 현재의 건물을 짓고 회관을 이곳으로 옮겼다. 2층 양옥 구조의 벽돌 건물로 지붕은 양철이다. 내부는 사교실·도서실·당구대·식당 등 각종 시설을 두루 갖추었으며, 건물 외부에 당시로는 드물게 테니스 코트를 설치하는 등 사교 모임에 적합한 시설로 꾸며졌다.
제물포 구락부는 1901년(광무 5)에 인천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의 사교모임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일명 제물포 구락부회관(濟物浦俱樂部會館)이라고 한다. 인천광역시 중구 송학동에 위치하며, 1993년 7월 6일에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되었다. 이 건물은 미국·러시아·일본 등 외국인이 1891년(고종 28) 사교구락부(社交俱樂部)를 발족시킴으로써 건립되었다. 원래 사교구락부의 건물은 다른 곳에 있었으나, 1901년(광무 5)에 현재의 건물을 짓고 회관을 이곳으로 옮겼다. 2층 양옥 구조의 벽돌 건물로 지붕은 양철이다. 내부는 사교실·도서실·당구대·식당 등 각종 시설을 두루 갖추었으며, 건물 외부에 당시로는 드물게 테니스 코트를 설치하는 등 사교 모임에 적합한 시설로 꾸며졌다.

인천시립박물관

인천지역의 향토사와 문화유산을 조사.연구하고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여, 시민들을 위한 시민들의 공간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제물포구락부는 1953년 4월 1일부터 1990년 5월 4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으로 활용되었다. 

특히 초대 관장인 석남 이경성 선생은 해방 이후 혼란기와 한국전쟁 등으로 정서적 공황상태에 있던 인천 시민들에게 휴식과 교육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유산의 의미있는 활용 모델을 제시하였다. 

해방후

해방 후 미군정기(美軍政期)에는 미군사병구락부(美軍私兵俱樂部)로 사용되는 등 한국 근·현대사의 파란만장한 격동과 더불어 많은 애환을 간직한 건물이다. 1952년 7월 미군으로부터 인수하여 인천시립박물관(仁川市立博物館) 설립을 위한 건물로 사용되었고, 잠시 동안은 인천시협회(仁川市協會)의 회의실과 인천시교육원(仁川市敎育院)의 청사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미래세대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2020년 제물포구락부는 상상력이 맘껏 발휘될 수 있는 공간,누구에게나 언제나 열린공간,시민이 큐레이션하는 공간, 그리하여 개항장에 사는 사람,일하는 사람,놀러오는 사람들 모두가 만족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제물포구락부 미래비전

2020년 제물포구락부 주요 프로젝트

제물포구락부는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인 서사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으며,시민이 적극 참여하는 생활예술공간 , 지속 가능한 학습조직이 인큐베이팅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워킹스페이스를 제공한다.

연락처

주소:인천광역시 중구 자유공원남로 25

전화번호:032-765-0261

이메일:coreacartoonist@gmail.com

인천시 담당부서: 문화재과 032-440-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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