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구락부 스토리 아카이브

재즈,어번스케치,3D모델링,여행가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

읽는커피 채워질 수 없는 욕망, 1파운드의 커피
유럽의 문학사에서 19세기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거장이 등장한 시대다. 소설에 국한한다면 낭만주의 소설로부터 사실주의 소설로 이행된 시대이기도 하다. 사실주의 소설의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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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4-03
읽는커피 색다른 풍미와 낭만, 카우보이식 커피
‘카페 플로리안’에서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커피를 마시는 모습. 사진 카페 플로리안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작품 속에 커피를 언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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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3-28
근대건축이야기 Coming Soon 제물포 구락부 1층
응봉산 서남향 양지쪽에 항구를 굽어보며 쪼그리고 앉은 제물포구락부(現·仁川博物館)는 色은 연녹색이며, 까닭없이 복잡한 검정색 양철(西洋鐵)지붕이 어딘지 모르게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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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3-17
읽는커피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
한국을 사랑한 외국인 중에 별다른 수식 없이 언더우드(Underwood)라는 이름을 일컫는다면 대개는 구한말 당시 새문안 교회와 연세대학교를 설립한 최초의 장로회 선교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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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3-14
근대건축이야기 영국영사관
영국영사관은 인천 개항 이듬해인 1884년 3월에 당시 각국조계지 내에 개관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개관 당시 협소한 임시 가옥 형태로 영사관이 운영되다 1897년에 재대로된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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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2-28
근대건축이야기 내동교회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1호. 내동교회는 1890년 9월 29일 인천으로 들어온 코르프(Charles John Corfe) 주교에 의해 건축된 한국 최초의 성공회 성당이다. 원
모비딕
2020-02-28
근대건축이야기 답동 성당
답동성당(沓洞聖堂)은 인천광역시 중구 답동에 위치한 천주교 인천교구의 주교좌 대성당으로, 주보성인은 성 바오로이다. 인천교구 현 교구장은 3대 정신철(요한 세례자) 주교(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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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2-28
근대건축이야기 공화춘
1883년에 인천의 개항과 더불어 현재 인천광역시 중구 선린동 일대에는 청나라 조계지가 설치되었다. 공화춘 건물은 청나라 조계지에 1908년 무렵 중국 산둥 지방의 장인이 참여하여
모비딕
2020-02-28
근대건축이야기 구 인천 일본 제1은행 지점
일본의 제일은행의 지점으로 쓰기 위해 고종 광무 3년(1899)에 지은 석조건물이다. 일본인 니이노미 다카마사가 설계한 건물로 모래, 자갈, 석회를 제외한 나머지의 모든 건축 재료
모비딕
2020-02-28
읽는커피 석남 이경성
초대 인천시립박물관장 석남(石南) 이경성(李慶成) 우리나라의 박물관 역사를 거론할 때 결코 한국 최초의 공립박물관인 인천시립박물관의 초대 관장 ‘석남(石南)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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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2-26
읽는커피 커피로 읽는 인물 - 윌리엄 엘리엇 그리피스
윌리엄 엘리엇 그리피스 (William Elliot Griffis) ‘조용한 아침의 나라’와 ‘은자의 나라’는 모두 한국을 지칭하는
리디언스
2020-02-17
읽는커피 프레더릭 아서 메켄지
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법한 낡은 흑백 사진 한 장이 있다. 열 두 명의 남자들이 사뭇 비장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사진이다. 사진
리디언스
2020-02-08
읽는커피 부조리(不條理)에 대한 뫼르소의 반항, 밀크커피
여름이 점점 더워진다. 이러다가는 조만간 선풍기와 에어컨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제치고 현대인이 만들어 낸 문명의 이기 목록의 맨 위 지위를 차지하지 않을까? 이쯤 되면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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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2-08
읽는커피 모비딕 - 물보라 여인숙의 값싼 잠자리와 맛있는 완두콩 커피
물보라 여인숙의 값싼 잠자리와 맛있는 완두콩 커피 19세기 미국 문학의 위대한 걸작 ‘모비딕’(Moby Dick)은 흰 고래 모비딕을 잡으려는 인간의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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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2-06
읽는커피 엘리 랜디스
2017년 5월 인천 연수구 청학동에 소재하던 외국인 묘지를 인천가족공원으로 이전하던 중 한 외국인 무덤에서 성인 손가락만한 크기의 십자가 장신구 하나가 발견된다. 인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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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2-05
근대건축이야기 대불호텔
1880년대부터 일본인 상인 호리 히사타로(堀久太郎)와 그의 아들 호리 리키타로(掘力太郞)는 호텔을 경영했다. 호텔 영업을 시작한 시기와 3층 벽돌제 건물을 세운 시기는 명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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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1-31
어서와제물포는처음이지 90년 세월의 흔적 그대로 … 문화 향기 그윽 관동갤러리
신포로 31번 길 일대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지은 목조주택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다. 세월이 지나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외관은 많이 변했지만 일부 건물 안에는 당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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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1-30
근대건축이야기 제물포구락부
을미사변을 목격하면서 정치적으로 한동안 곤욕을 치른 사바틴은 1896년 서재필의 독립협회가 발주한 ‘독립문’ 설계를 시작으로 다시 본연의 건축가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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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1-30
읽는커피 제물포구락부를 설계한 "세레진 사바찐" 오리지널 블렌드
러시아의 건축가 세레진 사바찐(Afanasy Ivanovich Seredin-Sabatin 1860~1921)은 구한말 조선의 근대건축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언급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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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1-29
재즈브루잉 Kind Of Blue (Miles Davis, Columbia, 1959)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단 한 개의 재즈 앨범을 고른다면? 진부하나 종종 받는 질문이다. 곤혹스러울 것 같지만 나는 언제나 주저 없이 마일즈 데이비스(Miles Davis)의 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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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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