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구락부 스토리 아카이브

재즈,어번스케치,3D모델링,여행가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

스토리 아카이브 200
근대건축이야기 손탁호텔
현재 정동(貞洞) 29번지에 위치하였다. (지금의 정동교회와 정동극장 뒤에서 경향신문사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호텔의 터가 남아있다.) 손탁호텔의 운영자는 러시아 공사 웨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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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2020-05-10 조회 1797
근대건축이야기 구 러시아 공사관
사적 제253호. 지정면적 1,102㎡. 1885년 10월에 정동에 개설한 러시아공사관(당시 영사관)의 정식 건물을 짓기 위하여 1890년 8월 그 자리에 초석을 놓았다고 한다
아나스타샤
2020-05-10 조회 1155
읽는커피 감자 먹는 사람들 (빈센트 반 고흐, 1885)
<감자 먹는 사람들>은 1885년 고향 누에넨으로 돌아온 고흐가 농촌 풍경과 농부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리려고 마음먹었던 시기에 그린 작품이다. 어느 날 이웃 농부의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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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5-01 조회 4544
읽는커피 5만 잔의 커피가 만들어 낸 문학
발자크 흉상 전기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는 프랑스의 소설가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1799~1850)의 하루를 이렇게 묘사했다. &l
리디언스
2020-04-27 조회 1197
읽는커피 메타포, 커피의 향미를 새롭게 인식하게 해주는 또다른 방법
칠레의 안토니오 스카르메타(Antonio Skarmeta)가 쓴 소설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민음사)는 무기력하게 일상을 보내던 청년이 망명 시인의 전임 우편배달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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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4-23 조회 1425
읽는커피 감옥에서의 유일한 자유, 커피
20세기 가장 위대한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파시즘에 대항한 영혼의 승리자이며 위험한 지식인’이라고도 일컫는 이탈리아 공산당 창시자 안토니오 그람시(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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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4-18 조회 1648
읽는커피 파수꾼에게 필요한 위안, 커피
<호밀밭의 파수꾼>은 1951년 미국의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가 발표한 장편 소설이다.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이라는 찬사와 함께 젊은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읽
리디언스
2020-04-13 조회 1226
읽는커피 제발트 읽기와 커피 주문. 그 난관과 성공
두 번 세 번 다시 읽기엔 좀 머뭇거리게 되는 책들이 있는가 하면, 한 번만 읽고 지나쳐 버리기에는 너무나 아쉬워 두고두고 곁에 두는 책들이 있다. W.G. 제발트의 책들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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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4-10 조회 1613
읽는커피 흑사병과 커피, 차별과 혐오의 시작점이 되다.
14세기 중세 유럽을 강타한 가장 큰 사건은 단연 흑사병(혹은 페스트)의 창궐이다. 당시 유럽 전체 인구의 ⅓ 인 약 2억명이 사망했다고 하니 역사상 인류에게 가장 극심한 피해
리디언스
2020-04-06 조회 2922
읽는커피 채워질 수 없는 욕망, 1파운드의 커피
유럽의 문학사에서 19세기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거장이 등장한 시대다. 소설에 국한한다면 낭만주의 소설로부터 사실주의 소설로 이행된 시대이기도 하다. 사실주의 소설의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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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4-03 조회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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