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구락부 스토리 아카이브

재즈,어번스케치,3D모델링,여행가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

스토리 아카이브 103
근대건축이야기 구 인천 일본 제1은행 지점
일본의 제일은행의 지점으로 쓰기 위해 고종 광무 3년(1899)에 지은 석조건물이다. 일본인 니이노미 다카마사가 설계한 건물로 모래, 자갈, 석회를 제외한 나머지의 모든 건축 재료
모비딕
2020-02-28 조회 654
읽는커피 석남 이경성
초대 인천시립박물관장 석남(石南) 이경성(李慶成) 우리나라의 박물관 역사를 거론할 때 결코 한국 최초의 공립박물관인 인천시립박물관의 초대 관장 ‘석남(石南)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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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2-26 조회 1180
읽는커피 커피로 읽는 인물 - 윌리엄 엘리엇 그리피스
윌리엄 엘리엇 그리피스 (William Elliot Griffis) ‘조용한 아침의 나라’와 ‘은자의 나라’는 모두 한국을 지칭하는
리디언스
2020-02-17 조회 320
읽는커피 프레더릭 아서 매켄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법한 낡은 흑백 사진 한 장이 있다. 열 두 명의 남자들이 사뭇 비장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사진이다. 사진 속
리디언스
2020-02-08 조회 785
읽는커피 부조리(不條理)에 대한 뫼르소의 반항, 밀크커피
여름이 점점 더워진다. 이러다가는 조만간 선풍기와 에어컨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제치고 현대인이 만들어 낸 문명의 이기 목록의 맨 위 지위를 차지하지 않을까? 이쯤 되면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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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2-08 조회 1261
읽는커피 모비딕의 화자 "이슈메일"과 완두콩 커피
19세기 미국 문학의 위대한 걸작 ‘모비딕’(Moby Dick)은 흰 고래 모비딕을 잡으려는 인간의 집착과 광기, 그로 인한 비극과 파멸의 과정을 그린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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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2-06 조회 1541
읽는커피 엘리 랜디스
2017년 5월 인천 연수구 청학동에 소재하던 외국인 묘지를 인천가족공원으로 이전하던 중 한 외국인 무덤에서 성인 손가락만한 크기의 십자가 장신구 하나가 발견된다. 인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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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2-05 조회 912
근대건축이야기 대불호텔
1880년대부터 일본인 상인 호리 히사타로(堀久太郎)와 그의 아들 호리 리키타로(掘力太郞)는 호텔을 경영했다. 호텔 영업을 시작한 시기와 3층 벽돌제 건물을 세운 시기는 명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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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1-31 조회 1052
어서와제물포는처음이지 90년 세월의 흔적 그대로 … 문화 향기 그윽 관동갤러리
신포로 31번 길 일대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지은 목조주택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다. 세월이 지나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외관은 많이 변했지만 일부 건물 안에는 당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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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1-30 조회 693
근대건축이야기 제물포구락부
을미사변을 목격하면서 정치적으로 한동안 곤욕을 치른 사바틴은 1896년 서재필의 독립협회가 발주한 ‘독립문’ 설계를 시작으로 다시 본연의 건축가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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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1-30 조회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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