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구락부 스토리 아카이브

재즈,어번스케치,3D모델링,여행가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

스토리 아카이브 7
어서와제물포는처음이지 응봉산 낙서일기 4편 "회사원"
본부에서 지령이 떨어졌다. 어제 꿈자리가 뒤숭숭하더니 결국 출동이다. 다른 요원들보다 뒤처지면 안 되기에 급한대로 화장실에서 재빠르게 변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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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2021-01-10 조회 328
어서와제물포는처음이지 응봉산 낙서일기 3편 "깨달음의 지혜"
코로나 19로 인해 어디를 가든지 마스크 착용과 전자출입 명부, 온도 체크, 손세정 등은 이제 우리 일상의 기본이 되어버렸다. 제물포구락부도 관람객을 맞이할 때 빠지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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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2021-01-04 조회 415
어서와제물포는처음이지 응봉산 낙서일기 2편 "너구리의 비밀"
오늘도 응봉산의 태양을 맞으며 제물포구락부 창가에서 예술혼을 불태운다. 그러던 중 불타는 예술혼에 찬물을 끼얹는 한마디가 들려왔다! 밖으로 나가보니 조계지표지석 앞에
이대호
2020-12-24 조회 532
어서와제물포는처음이지 응봉산 낙서일기 1편 "경이로운 소문의 제물포 구락부"
제물포구락부 오늘도 어김없이 손님을 맞는다. 멀끔하게 차려입은 중년신사 노룩패스로 유연하게 가방을 맡기고는 빛의 속도로 달렸다. 저멀리 화장실에서 엄청난 굉음이
이대호
2020-12-20 조회 425
어서와제물포는처음이지 지그프리트 겐테의 끝나지 않은 한국 여정
“찌는듯한 무더운 어느 여름날 아침, 골목마다 밀려드는 사람들의 경이롭고 놀라운 시선을 뒤로하고 서울의 동대문을 나섰다. 눈부시게 하얀 옷과 검은 갓을 쓴 사람들로 가득
모비딕
2020-10-27 조회 628
어서와제물포는처음이지 90년 세월의 흔적 그대로 … 문화 향기 그윽 관동갤러리
신포로 31번 길 일대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지은 목조주택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다. 세월이 지나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외관은 많이 변했지만 일부 건물 안에는 당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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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1-30 조회 1503
어서와제물포는처음이지 동인천 골목 한옥가맥집 ‘온도’​
‘가맥’은 1980년대 전주에서 시작됐는데, 동네 슈퍼에서 황태, 오징어, 달걀말이, 봉지 과자 같은 안주에 맥주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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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2020-01-24 조회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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