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구락부 스토리 아카이브

재즈,어번스케치,3D모델링,여행가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

스토리 아카이브 32
읽는커피 커피로 읽는 역사 - 아편전쟁 (1840~1842)
커피로 읽는 역사 - 아편전쟁 (阿片戰爭) 차와 커피는 기호품이자 쌍방 대체품이다. 다시 말하면 차든 커피든 수급이 원할치 않는 경우 어느 한쪽의 소비량을 늘려 대체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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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5-31 조회 43
근대건축이야기 영국 공사관
근개화기에 우리 나라와 외교관계를 수립한 서구열강을 통틀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롯이 한 장소에만 자국의 외교공관을 유지했던 나라는 오직 영국뿐이다. 미국의 경우도 첫 공사관
아나스타샤
2020-05-25 조회 44
재즈브루잉 5월의 커피와 재즈, 서로 닮은 우수(憂愁)
읽는 커피 - 5월의 커피와 재즈, 서로 닮은 우수(憂愁) 무엇이든 아름답게 느껴질 만한 계절이다. 이런 좋은 날씨 속에서 마시는 한잔의 커피야말로 나른한 휴식 이상의 평온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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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5-17 조회 77
근대건축이야기 중명전
중명전은 1901년 지어진 황실도서관으로 처음 이름은 수옥헌(漱玉軒)이었다. 1904년덕수궁이 불타자 고종의 집무실인 편전이면서 외국사절 알현실로 사용되었다. 19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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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2020-05-10 조회 21
근대건축이야기 손탁호텔
현재 정동(貞洞) 29번지에 위치하였다. (지금의 정동교회와 정동극장 뒤에서 경향신문사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호텔의 터가 남아있다.) 손탁호텔의 운영자는 러시아 공사 웨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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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2020-05-10 조회 75
근대건축이야기 구 러시아 공사관
사적 제253호. 지정면적 1,102㎡. 1885년 10월에 정동에 개설한 러시아공사관(당시 영사관)의 정식 건물을 짓기 위하여 1890년 8월 그 자리에 초석을 놓았다고 한다
아나스타샤
2020-05-10 조회 82
읽는커피 감자 먹는 사람들 (빈센트 반 고흐, 1885)
<감자 먹는 사람들>은 1885년 고향 누에넨으로 돌아온 고흐가 농촌 풍경과 농부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리려고 마음먹었던 시기에 그린 작품이다. 어느 날 이웃 농부의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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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5-01 조회 139
읽는커피 5만 잔의 커피가 만들어 낸 문학
발자크 흉상 전기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는 프랑스의 소설가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1799~1850)의 하루를 이렇게 묘사했다.
리디언스
2020-04-27 조회 106
읽는커피 메타포, 커피의 향미를 새롭게 인식하게 해 주는 또다른 방법
칠레의 안토니오 스카르메타(Antonio Skarmeta)가 쓴 소설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민음사)는 무기력하게 일상을 보내던 청년이 망명 시인의 전임 우편배달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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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4-23 조회 116
읽는커피 감옥에서의 유일한 자유, 커피
20세기 가장 위대한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파시즘에 대항한 영혼의 승리자이며 위험한 지식인’이라고도 일컫는 이탈리아 공산당 창시자 안토니오 그람시(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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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언스
2020-04-18 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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