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담재 전체렌탈

역사가 깃든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예술 작품, 문화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인문학 강연과 작은 음악회, 향긋한 커피가 함께하는 곳, 인천 중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서담재갤러리를 소개합니다.


서담재갤러리는 1935년 건축되어 조선전업 관사, 한국전력 사옥으로 이용되다가 1961년 이후에는 개인주택으로 사용되던 적산가옥입니다. 일제강점기 한국에 진출한 일본기업체 관사의 전형적인 형태를 보여주어 의미 있는 근대건축물로 꼽히는데요. 그 가치를 인정받아 인천개항장 문화지구 권장시설 10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내부는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공들여 예쁘게 꾸며진 곳이었습니다. 여유롭게 작품들을 감상하기도 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사진을 찍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에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어서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는 곳이었습니다.

한쪽에는 작가님들이 만든 액세서리들을 구입할 수 있는 자그마한 코너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서담재는 일제 강점기 적산가옥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이 중정과 기다란 복도였습니다.

서담재 전체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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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2020-02-17(월) ~ 2020-02-16(일)

0원

기준인원 2명, 추가시 10,000원

바베큐 셋팅

무료입니다.

예약 상품 이미지
5,000원
총 합계 0원

역사가 깃든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예술 작품, 문화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인문학 강연과 작은 음악회, 향긋한 커피가 함께하는 곳, 인천 중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서담재갤러리를 소개합니다.


서담재갤러리는 1935년 건축되어 조선전업 관사, 한국전력 사옥으로 이용되다가 1961년 이후에는 개인주택으로 사용되던 적산가옥입니다. 일제강점기 한국에 진출한 일본기업체 관사의 전형적인 형태를 보여주어 의미 있는 근대건축물로 꼽히는데요. 그 가치를 인정받아 인천개항장 문화지구 권장시설 10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내부는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공들여 예쁘게 꾸며진 곳이었습니다. 여유롭게 작품들을 감상하기도 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사진을 찍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에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어서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는 곳이었습니다.

한쪽에는 작가님들이 만든 액세서리들을 구입할 수 있는 자그마한 코너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서담재는 일제 강점기 적산가옥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이 중정과 기다란 복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