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 아트북 “The Breadwinner”
가격문의(상세정보 참조)


이 상품은 현재 판매기간이 아닙니다.


서사.이른바 내러티브(Narrative).
이야기의 힘을 유지시키는 바로 이것, 내러티브를 활용함에 있어서 카툰은 극만화 장르에 비해 다소 태생적 장애가 있다. 한컷안에서 개연성과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카툰 작품집은 흐르는 물이 아닌 고인 웅덩이에서 피는 연꽃 정원이요 시인의 시집과도 같다.

그런데,조관제 화백의 “The breadwinner”는 이런류의 식상한 분석과 평가를 한순간에 민망하게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현대를 살아가는 어느 가장(家長)의 하루 일과를 그려낸 카툰 작품 “The breadwinner”에서 작가는 조관제식 내러티브를 만들어냈다.


구매평
Q&A